광주 소상공인 화재안전조사 2년 면제, 다중이용업소 7월 31일까지 신청
광주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2년 동안 면제**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부터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방문·FAX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에서 다중이용업소를 운영하는 자영업자라면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인정받아 **화재안전조사와 소방안전교육을 2년 동안 면제**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오는 **5월부터 7월 31일까지** 관할 소방서에 우편·방문·FAX로 접수하면 된다.
광주소방안전본부가 노후 아파트 취약세대에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3개를 무상 지원하고 직접 방문 설치해 준다. 대상 세대는 소방본부 연락을 기다리거나 링크를 통해 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 119안전교육센터가 6월 한 달간 미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통합소방안전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응급처치·화재대피·화재진압을 90분에 묶어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에 진행하며, 1회차 정원은 20명이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7월 안전체험 교육 참가자를 모집한다. 5~13세 어린이가 무료로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 등 10가지 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
광주 남구안전교육센터가 7월 미취학 아동을 위한 무료 통합소방안전교육 예약을 받는다. 보호자와 함께 심폐소생술·화재대피·소화기 사용을 직접 체험하며, 7월 30일까지 홈페이지로 예약하면 된다.
5월 23일 광주시청 야외광장에서 '시민 안전체험 한마당'이 무료로 열린다. 심폐소생술, 화재·지진 대피 체험, 생존팔찌 만들기 등 생활 안전수칙을 온 가족이 함께 익힐 수 있다.
광주광역시청 1층 어린이 안전체험관이 6월 한 달간 5~13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 안전 교육을 운영한다. 심폐소생술·화재진압·지진·교통안전 등 10가지 체험을 1회차 30명 정원으로 진행하며, 예약은 6월 15일까지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4~7세 및 초등 저학년 어린이를 위해 이동안전체험교육을 운영한다. 지진·화재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안전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으며, 수·목요일 오전 10시, 체험 2달 전부터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여름철 에어컨·선풍기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훼손 확인, 실외기 통풍, 먼지 청소 등 지금 바로 점검할 수칙을 담았다.
광주 서구가 공동주택 내 전기차 충전시설의 안전을 높이기 위해 화재 예방 안전장비 설치비를 지원한다. 연기감지기, 열화상 CCTV 등 설치비를 개소당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하며, 오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