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하남복지관 스마트폰 1:1 무료 교육 4월 30일까지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하남종합사회복지관이 디지털 기기 사용이 어려운 지역주민을 위해 스마트폰 1:1 맞춤 교육을 무료로 진행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 복지관 전화로 받으며, 매주 목요일 3층 교육실에서 열린다.
광주교육대 김덕진 명예교수가 한국학호남진흥원에 보유한 방대한 인문학 자료를 활용한 디지털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그는 단순한 '길' 조성 사업을 넘어 애니메이션, 숏폼, AR·VR 등 새로운 매체를 통해 호남의 정체성을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광주송정역과 수서역을 오가는 호남선 고속열차가 5월 15일부터 두 대를 연결해 운행하면서 주말 좌석이 410석에서 820석으로 두 배 늘어난다. 토·일요일 상·하행 KTX 운임은 SRT 수준으로 약 10% 할인되며, 승차권 예매는 4월 15일 오전 7시부터 이미 시작됐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월봉서원과 도산서원이 함께하는 연합 강학회와 학술문화제를 연다. 시민들은 무등산 고봉의 길 걷기와 다양한 **문화 예술 공연**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31회 박물관대학을 연다. 한국 불교미술을 주제로 5월 27일부터 9월 9일까지 강의와 답사를 진행하며, 선착순 100명을 모집한다.
광주 광산구가 인문학 프로그램 '광산, 서원 아카데미'를 연다. 5월 13일부터 7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 강연·답사·음악회를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40명 선착순 마감이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광주역사민속박물관이 5월 27일부터 박물관대학 '금빛 고요: 한국 불교미술을 거닐다'를 운영한다. 5월 1일부터 20일까지 선착순 10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시가 호남권에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 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시민에게 모기 물림 주의와 예방접종 완료를 당부했다. 초·중학교 입학생은 일본뇌염 등 국가예방접종 대상 백신을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이나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