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민관협치협의회, 6개월 성과 시민제안 22건 정책 반영 검토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
광주광역시가 시민단체와 행정이 협력하는 '민관협치협의회'의 2023년 4월 이후 6개월간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협의회는 해당 기간 동안 33건의 지역 의제를 발굴해 그중 22건을 광주시에 정책 제안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제10대 회장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 절차에 돌입했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회원 자격을 갖춘 단체를 대상으로 선거인 명부를 작성 중이다. 이번 선거는 광주 지역 사회복지 네트워크의 새로운 리더를 뽑는 자리로 주목된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복지사(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5월 12일 오후 4시까지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광주시가 민간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민관협치협의회 첫 회의를 열었다. '협치로 더 좋은 광주 만들기'를 주제로 시민 참여 확대와 5·18 진상조사 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사회복지협의회가 '그냥드림(먹거리보장)사업'을 함께할 사회복지사 계약직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4월 15일(수) 18시까지며,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만 가능하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10대 회장으로 안효철 후보를 선출했다. 안 신임 회장은 장애인복지시설 원장 등으로 오랜 기간 지역 복지 현장에서 활동해 왔다. 그는 현장의 체감 변화와 실질적 혁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가 사회적 **취약계층**, 사회서비스 종사자 및 가족,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입장권을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4월 13일부터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질주하라! 광주복지 2026년'을 주제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강기정 광주시장 등 250여 명이 참석해 민간 복지 현장과 행정·의회·교육계가 한자리에 모였다. 협의회는 올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각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호남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연구하는 학자와 기관들이 모인 '호남학 연구진흥 협의회'가 20일 전주대학교에서 세 번째 연구포럼을 열었다.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학 교육이 현장에서 어떻게 이루어지고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오갔다. 협의회는 출범 후 꾸준히 회원을 확대하며 호남학 연구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