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페스티벌 올해의 책 후보 10권 주민 투표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에서 활용할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남구 구립도서관(문화정보·푸른길·청소년·효천어울림) 이용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자료실 방문을 통해 후보 10권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제13회 남구 북 페스티벌에서 활용할 '올해의 책'을 선정하는 설문조사를 시작했다. 남구 구립도서관(문화정보·푸른길·청소년·효천어울림) 이용자라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자료실 방문을 통해 후보 10권 중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투표할 수 있다.
제9회 지방선거에서 몸이 불편하거나 군 복무 중인 유권자는 거소투표를 신청해야 투표할 수 있습니다. 신고 기간은 5월 16일(토) 오후 6시까지, 인터넷(정부24) 또는 우편·방문으로 신청 가능합니다.
광주 서구가 ‘우리동네 골목맛집’ 신규 지정 주민투표를 6월 23일까지 진행한다. 22개 후보 가운데 10여 곳을 선정하며, 네이버폼 투표 시 추첨 80명에게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광주 동구가 '2026 책 읽는 동구, 올해의 책'을 선정하기 위한 구민 선호도 투표를 16일까지 진행한다. 주민들은 네이버폼을 통해 유아·어린이·청소년·성인 부문 후보 도서 중 각 1권을 선택할 수 있다. 최종 선정된 10권의 책은 다양한 독서 문화 프로그램의 주제 도서로 활용된다.
5·18정신을 헌법 전문에 명시하자는 움직임이 본격화된다. 오는 25일 국회에서 시민사회와 정치권이 함께하는 결의대회가 열려, 2026년 6월 지방선거와 함께 국민투표를 실시하자는 구체적 로드맵을 내놓는다.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비롯한 각계 대표들이 한 목소리를 낼 예정이다.
광주 동구가 오는 27일까지 헌법개정안 국민투표를 위한 재외국민 투표 신청을 받는다. 국민투표일 현재 만 18세 이상 국민이면 외국에서도 투표할 수 있다.
광주 동구청이 헌법개정안 국민투표에 참여하려는 재외국민을 대상으로 **오는 27일까지** 국외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투표인 등록신청을 받는다. 대상은 국민투표일 기준 **만 18세 이상** 국민이며, 주민등록 유무에 따라 신청 절차가 다르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6월 3일)에 투표하려는 근로자는 사전투표(5월 27~28일)나 선거일에 근무할 경우 고용주에게 투표시간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고용주는 이를 반드시 보장해야 하며, 위반 시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광주시선관위가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거동이 불편한 선거인에게 거주지~투표소 왕복 이동편의차량을 무료로 운행한다. 예약은 광주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1668-2222 전화, 신청 사유에 ‘선거’ 기재해야 요금이 면제된다.
제9회 지방선거(6.3)를 앞두고 이사한 주민은 전입신고일이 5월 12일 이전이면 새 주소지, 이후면 예전 주소지에서 투표해야 한다. 사전투표는 전국 어디서나 가능하며, 투표소 위치는 5월 26일부터 중앙선관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