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여성복지시설 4곳 결산·후원금 내역 공개, 7월 2일까지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북구청이 2026년부터 4년간 제1금고 광주은행, 제2금고 국민은행과 약정한 금리 및 협력사업비 12억 4천만 원 현황을 공고했다. 이는 지방회계법에 따른 행정 절차로, 구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조류충돌 방지테이프 지원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무료 제공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점유주(소상공인 포함)에게 가점이 부여된다.
광주 남구 건축물·방음벽 소유주나 관리자가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며, 선정 시 1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의 테이프가 지원됩니다.
건물주나 점포 운영자라면 새(조류) 유리충돌을 막는 방지테이프를 **최대 1,000만원 상당**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5월 29일(금)**까지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신청해야 하며, 부착 시공비는 본인 부담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과 투명방음벽의 조류충돌 피해를 막기 위해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5월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며, 민간 건축물 소유주는 가점을 받는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
국방부가 2026년 4월 광주 군 공항 예비이전후보지를 선정했다. 2014년 10월 광주시가 이전을 건의한 지 약 12년 만에 첫 관문을 통과한 것으로, 앞으로 주민투표와 유치신청 등 남은 절차가 이어진다.
광주 남구에서 건축물이나 방음벽에 새가 부딪히는 피해를 줄이기 위해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무료로 지원한다. 1개소당 최대 1천만원 상당의 테이프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오는 5월 29일까지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건축물·투명방음벽 소유주·관리자를 대상으로 조류충돌 방지테이프를 개소당 최대 1,000만원 상당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9일까지이며, 시공비는 자부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