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하반기 돌봄 케어서비스…만 65세 이상 80명 모집
광주 동구가 하반기 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서비스 이용자 80명을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반찬 지원과 영양관리 등을 제공하며, 신청은 8월 3일부터다.
광주 동구가 하반기 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서비스 이용자 80명을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반찬 지원과 영양관리 등을 제공하며, 신청은 8월 3일부터다.
광주시가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 '돌봄 취약계층 맞춤형 케어 서비스' 2차 이용자 440명을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으로 기준중위소득 160% 이하이거나 기초연금수급자 중 질병·부상·고립 등으로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이 대상이다. 8월 3일부터 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서구보건소가 6개월간 무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1:1 맞춤 건강관리, 무료 건강검진까지. 4월 30일까지 선착순.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꾸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약 110여 명에게 한 번의 연락으로 이어지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한다.
광주 광산구가 임신 준비 단계부터 출산 후 영유아 돌봄까지 이어지는 맞춤형 모자보건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제공한다. 난임 지원부터 고위험 임산부 의료비, 저소득층 산후조리비까지 단계별로 건강과 경제적 부담을 함께 케어한다.
광주 동구청이 관내 의료·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약 4억 원 규모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 문의는 광주테크노파크(062-602-0272)로 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부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모바일 헬스케어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건강증진과에서 운영하는 이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신청 방법과 내용은 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안내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스마트워치를 무료로 지급하고 6개월간 전문가 맞춤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2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4월 30일까지이며 보건소 건강증진팀(062-350-4134)에 전화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보건복지부의 ICT 기반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광주 5개 자치구 중 유일하게 선정됐다. 고혈압·당뇨 환자 대상 스마트 기기로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 관리하는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