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홈택스 무료 이용, 스마트폰으로 연 최대 11만원 절약
행정안전부가 사업자 간편인증을 도입해 소상공인 등 사업자도 스마트폰 금융 앱에서 무료 인증서를 발급받아 홈택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유료 공동인증서 대신 무료 인증서를 쓰면 연간 최대 11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사업자 간편인증을 도입해 소상공인 등 사업자도 스마트폰 금융 앱에서 무료 인증서를 발급받아 홈택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유료 공동인증서 대신 무료 인증서를 쓰면 연간 최대 11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모두의 챌린지' 뷰티·플랫폼 분야에서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선정 기업에는 최대 1억원의 PoC(기술실증) 자금과 함께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한국콜마·카카오모빌리티·카카오뱅크·토스 등 대기업과의 협업 기회가 제공된다.
광주시가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 70%에게 1인당 15만원, 기초수급자 최대 60만원까지 피해지원금을 준다. 1차 접수는 4월 27일부터, 2차는 5월 18일부터 시작되며, 9개 카드사와 카카오뱅크·토스·케이뱅크·네이버페이로 24시간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을 받는다. 건강보험료 기준으로 지역민 70%가 대상이며 1인당 최대 15만 원을 지원한다.
광주신용보증재단이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보증에 1년간 이자지원(3~4%)까지, 4월 13일부터 보증한도 소진시까지 보증드림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을 시작했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그 외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 주민은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차상위·한부모 50만원·일반 70% 15만원을 1차 4월 27일, 2차 5월 18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나 카드사 앱으로 받는다.
광주시가 중동사태 대응 소상공인 특례보증 200억원을 편성했다. 업체당 최대 5천만원, 1년간 이자 3~4% 지원한다.
광주시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한다. 기초생활수급자 60만원, 차상위·한부모 가족 50만원, 소득 하위 70% 일반 가구 1인당 15만원이다. 1차 접수는 2026년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 2차 접수는 5월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되며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써야 한다.
광주 서구가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최대 60만원 지급한다. 오늘(28일)부터 1차 신청을 시작, 첫 주는 출생연도 끝자리 요일제를 적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