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10월 7일 개막, 주민 퍼레이드 준비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동구의 대표 축제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금남로·충장로·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테마는 ‘추억의 노래’로,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퍼레이드가 핵심 프로그램이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충장축제 주제 선정을 위한 대국민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오는 8월 6일까지 구글 폼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 중 10명을 추첨해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만들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연예술단체, 부스·푸드트럭, 올드앤영 DJ, 전통혼례 커플을 7월 20일부터 찾는다.
광주 충장축제 '충장 K 퍼레이드' 참가 단체를 7월 26일까지 모집한다. 거주지·나이·국적·장르 제한 없이 25개 단체 내외를 뽑으며, 총 상금 5천만원으로 16개 팀을 시상한다.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가 오는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금남로·충장로 일원에서 열린다. 주민 퍼레이드 준비를 위한 워크숍에 100여 명이 참여해 축제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광주 동구가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 청년기획단 ‘찐이’ 4기 30명을 모집한다. 만 19~39세 광주 활동 청년·대학생 대상으로, 사전활동 수당 1회 1만원과 축제기간 1일 실비 3만원, 자원봉사 인증·동구청장 표창이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10월에 열릴 ‘제23회 추억의 충장축제’를 함께 기획할 청년기획단 ‘찐이’ 4기를 6월 17일까지 모집한다. 19세부터 39세 사이 광주 활동 청년 30명을 기획팀과 퍼레이드팀으로 나눠 뽑으며 사전활동 수당과 자원봉사 시간, 동구청장 인증서까지 함께 제공된다.
광주 동구가 제5회 버스킹월드컵 경연 참가자를 오는 5월 31일까지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뮤지션이면 국적 불문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시상금은 총 2천만원이다.
광주 동구가 7월 4일 금남로 차 없는 거리에서 여름 음악축제 '2026 라온락페스타'를 연다. 워터캐논 물 분사와 록 공연이 어우러지며, 초청가수 스탠딩 입장권은 충장상권 2만원 영수증으로 교환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4월부터 11월까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충장로와 금남지하상가 일원에서 '2026 충장 라온페스타'를 연다. 금남로 차 없는 거리와 연계해 공연·체험·상권 이벤트가 무료로 진행되며, 동구랑페이 가맹점에서 10만 원 이상 결제하면 추첨으로 50명에게 선불카드를 지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