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중기부,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부담 던다… 사회안전망 강화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충청북도가 출산이나 육아로 경영에서 손을 떼야 하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시가 출산·육아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 해소를 위한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0일 오후 6시까지다.
금융위원회가 출산·육아 가정을 위해 어린이보험 할인, 보험료 납입 유예, 보험계약대출 이자 감면 3종 세트를 모든 보험사에서 동시에 시작한다. 연 1,200억원 규모로, 보험사에 전화 한 통이면 바로 적용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일가정양립지원본부가 직장맘·직장대디를 대상으로 출산휴가·육아휴직 관련 무료 노무상담을 상시 운영한다. 월 소득 300만원 미만이면 공인노무사 무료 권리구제지원도 받을 수 있다.
광주시가 일하는 부모를 위한 종합 안내서 '2026 직장맘·대디 길라잡이'를 발간했다. 임신·출산·육아기 지원제도부터 노동법, 올해 새로 생긴 육아기 10시 출근제·단기 육아휴직까지 한 권에 담았다.
광산구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가 예비부모를 위한 무료 육아·요가 교실을 연다. 6월 18일 저녁 7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출산 예정일이 7월 또는 8월인 부부가 함께 참여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지역 내 임신부·출산부·난임부부를 위한 여름맞이 가족보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난임 교육, 신생아 돌보기, 응급처치, 모유수유, 산전·산후 우울증 상담, DIY 육아용품 만들기 등 7개 과정이 무료로 진행되며 오는 5월 22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