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사회적경제기업 동구 협업 프로젝트 최대 1000만원 22일까지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 프로젝트에 최대 1,000만원을 지원합니다. 오는 22일 오후 6시까지 컨소시엄을 구성해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합니다.
광주 서구가 서구민 약 28만명을 대상으로 자전거보험에 재가입했다.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 가입되며, 자전거 사고 시 최대 3000만원까지 보장받는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광주시가 2026년 예비창업가 발굴·육성 사업에 15억 원을 투입한다. 기술기반·기술이전 예비창업가 각 10명을 선발해 최대 2500만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4월 24일까지 모집한다.
광주 남구가 만 50~69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사회공헌활동 참여자 40명을 모집한다. 하루 4시간 이상 활동 시 활동실비 1만1000원과 시간당 2000원의 수당을 받을 수 있으며, 우편이나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시가 쌀값 불안정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벼 재배농가에 **18억원**의 경영안정대책비를 지원합니다. 오는 **5월 1일부터 29일**까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됩니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보건복지부는 중증 소아 환자가 가정에서 사용하는 필수 의료기기 3종(산소포화도측정기·기도흡인기·경장영양주입펌프)에 대해 5월 1일부터 건강보험 요양비 급여를 확대했다. 이에 따라 기기 구매 시 본인부담이 기준금액의 10%로 대폭 줄어들며, 의사 처방전을 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등록 판매점에서 구매하면 된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정부 추경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광주시가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고, 소득 하위 70% 시민은 1인당 최대 60만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소상공인 정책자금 확대와 K-패스 대중교통 환급 상향도 함께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