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ACC 어린이문화원 'AI 미래영상' 만들기, 초등 4~6학년 7~8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AI 도구로 '10년 뒤 나의 미래'를 영상으로 만드는 '2036 미래 영상 스튜디오'를 7~8월 운영한다. 정원 10명, 수강료 3만원,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어린이문화원이 초등 4~6학년을 대상으로 AI 도구로 '10년 뒤 나의 미래'를 영상으로 만드는 '2036 미래 영상 스튜디오'를 7~8월 운영한다. 정원 10명, 수강료 3만원, 재단 누리집에서 선착순 신청한다.
광주 북구 두암건강생활지원센터가 두암권역 유치원·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건강체험교실'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4월 13일부터 선착순 접수하며, 4월 23일부터 6월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전에 영양·신체활동·손씻기 체험교육을 진행한다.
광산구 도산동 평생학습센터가 주민 대상 무료 공예 체험 '추억을 담아내는 도산동'을 운영한다. 가죽·문패·아크릴 공예 등을 6월 17일부터 수요일마다 배우며, 도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현충시설 253곳과 둘러보기 좋은 곳, 진행 중인 전시·체험 행사를 소개했다.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과 광주백범기념관 체험교실 등은 가족과 함께 무료로 둘러볼 수 있다.
국립광주과학관이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 어르신 38명을 초청해 '성인 과학문해교실'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고령층의 평생학습 기회를 늘리고 손주 세대와 과학으로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어르신들은 다양한 과학 체험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북구시설관리공단이 오치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스크린파크골프 교실을 확대 운영한다. 무료 생활체육교실도 신설됐다.
광주 동구 경양로에 광주 최초의 목재체험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목공 체험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가능하다.
광주 동구에 친환경 목재를 활용한 체험·교육·전시 복합문화공간 **'동구목재문화센터'**가 문을 열었다.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영유아 놀이터부터 성인 목공 체험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8인 이상 단체 할인**도 적용된다.
광산구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학부모를 위한 학교 적응 프로그램 '2026 슬기로운 광산적응 길잡이'를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학부모 교육과 청소년 체험활동, 전문가 상담으로 구성되며 3개 초등학교에서 순차 열린다.
광주 동구가 주최하는 '광주 국가유산 야행'이 올해 10주년을 맞아 4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열린다. 유료·무료 12개 사전 모집 프로그램은 선착순 마감되며, 지금 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