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채용, 청년 정규직 채용 시 기업·청년 모두 720만원 - 광주 유리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빛고을정신요양원이 청년(만 19~39세)을 대상으로 돌봄보조 인력(회계·행정 업무) 1명을 채용한다. 서류는 5월 17일 24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며, 면접은 19일 오후 예정이다.
광주 북구가 AI 기반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신규 청년 인력 채용을 지원한다. 5월 20일 오후 6시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광주경영자총협회(☎062-608-9964)로 문의하면 된다.
(사)광주광역시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자치마을코디네이터 2명과 마을청년활동가 2명을 모집한다. 오는 11일 오후 5시까지 메일로 서류를 접수하며, 월 보수는 207만 5,260원이다.
광주교통공사가 2026년 청년 체험형 인턴을 모집한다. 온라인 접수는 4월 29일부터 시작됐으며, 마감일이 명시되지 않아 빠른 지원이 필요하다.
광주지역 청년 대상으로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공항공사, 예금보험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이 체험형 인턴과 정규직 등 총 82명을 모집한다. 접수는 기관별로 4월 14일부터 5월 4일까지며, 모두 온라인으로 지원해야 한다.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가 마을 현장에서 활동할 청년 2명을 모집한다. 월 207만 원 상당의 보수와 함께 디지털 실무·진로 멘토링 등 역량 개발 기회가 주어지며 접수 마감은 5월 8일이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6년 상반기 정규직 60명과 체험형 청년인턴 42명 등 총 102명을 신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7일까지 중진공 채용 누리집(kosmes.applyin.co.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북구에 있는 AI 기업이 청년 2명 이상 새로 채용하면 인당 최대 250만원의 재료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5월 20일까지이며, 최대 4명(1,000만원)까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