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충주시, 청년소상공인에 최대 360만원 임차료 지원…5월 26일부터 신청
충주시가 청년소상공인(19~39세·창업 3년 이내)에게 점포 임차료를 최대 **360만원**(월 **30만원**×12개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며, 송부 후 담당자 확인 전화(043-850-6015)가 필수다.
충주시가 청년소상공인(19~39세·창업 3년 이내)에게 점포 임차료를 최대 **360만원**(월 **30만원**×12개월)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 가능하며, 송부 후 담당자 확인 전화(043-850-6015)가 필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천대학교가 중부권역 지역청년 DB관리 플랫폼 구축 용역을 입찰한다. 중소기업·소상공인만 참여할 수 있고, 5월 22일 오전 10~11시 단 1시간 동안 서류를 직접 내야 해 사전 준비가 필수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광주시가 올해의 핵심 정책 30개를 시민이 직접 평가하고 투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5월 23일 광주시청 1층에서 열리는 정책평가박람회에 가면 1인당 2표를 행사할 수 있다.
쿠팡이 추진하는 '디지털 점프업 아카데미' 참가 소상공인을 6월 28일까지 모집한다. 호남(광주·전북·전남) 50개사를 뽑아 8주 무료 교육과 쿠팡 기획전 입점을 지원한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북구청이 청년과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받을 수 있는 노무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임금·근로계약·부당해고 등 고민을 전문 노무사와 상담할 수 있으며, 회당 4명 선착순 마감이므로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