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평생교육 찾아가는 배달강좌, 동구민 누구나 신청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광주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장애인 당사자와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자립생활 교육'을 5월 21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연다. 선착순 3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이 광주 소상공인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교육' 참여자를 모집한다. 라이브커머스, e-커머스, 로컬 콘텐츠 등 6개 분야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원하는 교육 주제를 직접 제안해도 된다.
광산구 월곡1동 주민자치회가 6월16일 무료 평화 시민교육을 연다. 남북 음악을 통해 평화 감수성을 키우는 프로그램으로, 전화 문의(062-531-6877) 후 당일 방문하면 된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20세 이상 광주 시민을 대상으로 무료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연중 운영한다. 5명 이상 모이면 성인진로컨설턴트가 직접 찾아가 2~4시간 집단교육을 진행하며, 이메일(jeonga@gie.kr)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전문강사가 직접 찾아오는 '2026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교육 신청을 4월 27일까지 받는다. 일상생활·교통·재난·범죄·보건안전 5대 분야 중 하나를 골라 신청하면 무료로 1시간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광산구가 생활 속 안전역량을 높이는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한다. 4월 27일까지 이메일이나 네이버 폼으로 선착순 신청하면, 5월부터 9월까지 무료로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디지털 전환을 돕는 '찾아가는 1:1 디지털 교육'에 참여할 소상공인 1500명을 모집한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 소상공인24(www.sbiz24.kr)에서 온라인으로 받으며, 선착순과 별도로 우선지원 대상(50세 이상·인구감소지역·1인 사업장)은 별도 평가 없이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