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 확대…최대 8만원 검사비 지원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 발견을 위해 동별 찾아가는 무료 치매 선별검사를 확대했다. 협약병원에서 정밀 검진이 필요하면 최대 8만원의 검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 광산구가 장애인과 그 가족을 위한 '찾아가는 가족미술심리' 상담 프로그램을 10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미술로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신청 방법은 교육문의로 확인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내일(17일)부터 6월 30일까지 ‘찾아가는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만 6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18개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며 무료 검진과 상담을 제공한다. 지난해 이 검진을 통해 190여명의 치매 환자를 조기 발견한 성과가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찾아가는 시니어 디지털 스쿨'을 운영했다.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와 협력해 7월 17일부터 25일까지 총 8일간 디지털 교육을 진행했다.
동구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는 찾아가는 평생교육 배달강좌가 열립니다.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광산구가 안전취약계층과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5대 안전분야 중 원하는 주제를 골라 희망 장소에서 교육받을 수 있으며, 4월 27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 서구가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무료 치매조기검진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치매에 대한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하반기부터 장애인 건강주치의 시범사업에 중증장애인 대상 방문 재활서비스가 새로 시작된다. 환자가 병원에 가지 않아도 전문 치료사가 집으로 찾아가 재활 치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예산으로 5200억~5800억 원을 투입해 재활의료전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주 동구문화센터가 오는 5월 2일과 16일, 데크광장에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연다. 대중음악, 클래식, 성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50분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광주시와 광주여성가족재단이 유아부터 양육자, 공무원까지 모두를 위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무료로 운영한다. 11월까지 선착순이며, 교육 희망일 14일 전까지 온라인·전화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