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 예술인·단체 기부금 매칭 최대 2000만원 지원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문화재단이 예술인(단체)이 기업으로부터 기부금 300만원 이상을 유치하면 최대 2,000만원까지 매칭 지원하는 사업을 공모합니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기부약정서를 반드시 함께 제출해야 합니다.
광주광역시가 문화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 보조·지원사업 개선안'을 마련해 시행한다. 통합공모 시기를 조정하고, 심사 방식을 면접에서 인터뷰 형식으로 전환하는 등 문화예술 현장의 의견을 반영했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단체)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기업 기부금에 매칭해 최대 2,0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1일 오후 4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사전에 기업 기부약정서(300만원 이상)를 확보해야 한다.
일곡청소년문화의집 당근센터에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창작 활동을 즐길 수 있는 '당근공작소'가 4월 1일 문을 열었다. 마크라메 걱정 인형, 병뚜껑 키링 등 3가지 체험이 준비돼 있으며, 단계별 설명서가 있어 처음도 쉽게 만들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청소년 대상 무료 창작 극단 '꿈의 극단 광주 동구'를 2026년 본격 운영한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추후 발표될 모집 공고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부터 청년월세 특별지원을 한시 운영에서 상시 사업으로 바꿔 연중 신청이 가능해진다. 시는 일자리·교육·주거 등 5개 분야 94개 사업에 총 4499억 원을 투입하며, 청년 예술가를 돕는 K-ART 청년창작자 지원사업도 7억5600만 원 규모로 새로 만든다.
광주 동구가 금남 지하상가 2공구에 약 500평 규모의 어린이 미디어 복합문화공간 '빛나는 아이나라'를 8월 중순 정식 개관한다. 동화공작소와 예술창작소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을 갖췄으며, 7월 한 달간 시범 운영을 마치고 본격 문을 연다.
광주 남구 통합도서관이 2026년 작은도서관 독서·문화 동아리를 상시 모집한다. 5명 이상이 모여 월 1회 활동하면 등록할 수 있고, 활동 공간과 도서 구입비까지 무료로 지원받을 수 있다.
광주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이 12~16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간 운영에 직접 참여할 '항로1216 크루' 15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자는 활동 계획 수립부터 도서 추천, 전시 기획까지 주도하며, 활동 실적은 자원봉사 시간으로 인정받는다.
광주문화재단이 지역 예술인을 위해 기업·기관과 협업할 '2026 광주예술로' 참여예술인 44명을 모집한다. 활동비는 5개월간 총 600만원(월 120만원)이며, 오는 5월 18일 오후 1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