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건강검진, 광산구 직장인 심뇌혈관 예방 무료 모집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프로그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건강 전문가가 직장을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과 상담,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광산구가 직장인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젊은 혈관 클리닉'에 참여할 사업장을 모집한다. 선정된 사업장에는 건강 전문가가 직접 방문해 혈압·혈당 검사와 상담, 예방 교육을 무료로 제공한다.
광주 북구보건소가 관할 지역 사업장 직장인을 대상으로 2026년 '건강한 직장인 만들기' 사업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참여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parkhn123@korea.kr) 또는 팩스(062-510-1326)로 제출하면 되고, 문의는 건강증진팀(062-410-8489)으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30인 이상 사업장·기관을 대상으로 번아웃·스트레스에 지친 직장인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마음톡톡'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스트레스·우울·알코올 검사부터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 2회, 마음회복 프로그램 4회까지 무료로 제공하며,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접수한다.
광주 서구 치매안심센터가 '마음톡톡 서구 직장인 마음건강 지원' 사업장을 모집한다. 30명 이상 사업장·공공기관·어린이집·학교가 대상이며, 2026년 5월 15일까지 이메일(redapple28@korea.kr)로 신청하면 직원들이 검진·교육·프로그램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광산구가 만 19~64세 혈압·혈당·허리둘레 위험 요인 보유 주민·직장인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 스마트 활동량계 지급, 6개월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는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운영한다. 보건소에 안 가도 스마트폰 앱 '채움건강'으로 비대면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으며, 4월 24일까지 전화 한 통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장애인근로자지원센터가 심‘s 심리상담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장애인 근로자들이 직장과 일상에서 겪는 스트레스와 정서적 어려움에 대해 전문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양 기관은 개인 및 집단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맞춤형 심리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서구보건소가 6개월간 무료 모바일 헬스케어 서비스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스마트워치 무료 제공, 1:1 맞춤 건강관리, 무료 건강검진까지. 4월 30일까지 선착순.
광주 북구 보건소가 '싸목싸목 클럽 6월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워크온 앱으로 6월 30일까지 15만보를 채우면 완주자 중 200명을 추첨해 3,000원 모바일문화상품권을 준다.
광주 북구가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정의무교육 온라인 6과정 수강을 무료로 지원한다. 사업자는 2월 3일부터 11월 13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