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행복동구택시 본인부담 1천원·지원한도 1만8천원 확대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원2동 자연마을 주민을 위한 '행복동구택시' 지원을 크게 늘린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용자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고, 구의 지원 한도도 1회당 1만8천 원으로 인상된다.
광주 동구가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원2동 자연마을 주민을 위한 '행복동구택시' 지원을 크게 늘린다. 오는 4월 1일부터 이용자 본인 부담금이 절반으로 줄고, 구의 지원 한도도 1회당 1만8천 원으로 인상된다.
광주 동구 지원1동이 제2통과 제9통의 통장을 공개모집한다. 해당 통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다면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지원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광주 동구가 의료와 요양, 복지를 하나로 묶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4월부터 동명동, 산수2동, 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을 시작하며, 7월에는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광주 북구 두암2동이 거동이 불편한 주민을 위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직접 찾아가 신청받는다. 기초수급자는 60만원, 차상위·한부모는 50만원, 소득하위 70%는 15만원을 선불카드로 지급하며, 오늘(4/27)부터 7월 3일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주 동구 14개 동 주민자치센터가 4월부터 요가, 라인댄스, 통기타 등 56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수강료는 **최저 10,000원**이며 지원1동 요가·근력운동과 지원2동 라인댄스는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남구 월산동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모집하며 11월 17일부터 30일까지 14일간 접수를 받는다. 월산동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동 홈페이지와 게시판에서 공고문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12·13·16통을 이끌 통장 3명을 공개 모집합니다. 신청은 5월 21일부터 22일까지 주월2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야 하며, 해당 통에 사는 25세 이상 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의료·요양·복지를 하나로 연결한 '함께 케어팀'을 꾸려 고령자·만성질환자·퇴원환자 등 약 110여 명에게 한 번의 연락으로 이어지는 돌봄 서비스를 시작했다. 4~6월 동명동·산수2동·지원1동에서 시범 운영한 뒤 7월부터 관내 13개 전 동으로 확대한다.
광주 남구 주월2동 12·13·16통 통장 공개모집. 선거권 있는 25세 이상 해당 통 거주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광주 동구문화관광재단이 '동명동 팝업 ZIP' 참여 팀을 모집한다. 광주 소재 상인·창작자 2개 팀에 동명동 여행자의 집 야외광장을 무상 제공하고 홍보·운영을 지원하며, 6월 26일 오후 5시까지 신청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