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술의전당 전시 지원 공모, 작가·단체 10팀 6월 8~12일
광주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를 대상으로 '2027 전시 지원 공모사업' 대상 10명(팀)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416㎡ 갤러리를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전시 홍보물 제작과 작품 설치까지 지원받는다.
광주예술의전당이 지역 예술가와 미술단체를 대상으로 '2027 전시 지원 공모사업' 대상 10명(팀)을 6월 8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선정 시 416㎡ 갤러리를 30일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고 전시 홍보물 제작과 작품 설치까지 지원받는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이 2026년 6월 14일(일) 15시부터 17시까지 전시 《코스모 아시아 피플》 연계 예술 워크숍 〈몸과 가면: 섬들을 넘나들며 변신하기〉를 무료로 연다. 마임과 가면 만들기로 꾸며지는 이번 워크숍은 좌석이 16명뿐이라 구글폼 온라인 신청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주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장덕도서관이 올해 갤러리에서 펼쳐질 다양한 전시 일정을 안내했다. 지역 작가와 시민 작품을 중심으로 한 전시가 연중 이어지며,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에게 문화적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에서 승지나 작가의 개인전이 열린다. '그림이 된 소리의 잔상'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1층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동구 복합문화공간 충장22가 6월 18일부터 24일까지 국제 레지던시 결과발표전 'On-Off RUNNING'을, 20~21일에는 시민참여 플리마켓 '언타이틀 마켓'을 연다. 전시 관람과 체험·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재)광주비엔날레가 오는 12월 4일 예술공간집에서 'GB 작가탐방' 열 번째 대화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윤준영 작가가 참여해 시민들과 작품 세계를 공유한다.
광주 서구가 오는 2026년에 열릴 도심 속 문화예술축제 '도시락(樂)'에 참여할 공연 단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에는 다양한 개인 및 단체가 지원했으며,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팀이 뽑혔다. 선정된 단체들은 내년 축제에서 시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광주 남구가 오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양림미술관에서 기획초대전을 연다. 설치미술, 도예, 서양화, 어반스케치 등 4개 분야 7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광주 남구 양림동에서 오는 5월 9일부터 11월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양림아트워크'가 열린다. 누구나 현장을 방문해 5천~2만원에 공예 체험을 즐기고 지역 특색 굿즈를 살 수 있다.
광주 북구가 소상공인 점포의 간판·인테리어 개선을 지원하는 '아트테리어' 사업을 시작한다. 업체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하며, 5월 8일부터 22일까지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