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학교 해커톤, 남구 지역현안 아이디어 참가자 모집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광주 남구가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자격은 첨부된 신청 서식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과 광주 남구가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해커톤 공모전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지원 자격은 첨부된 신청 서식 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이 지역 현안을 해결할 창의적 아이디어를 모집하는 해커톤 공모전을 연다. 전국 대학(원)생과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상세 일정과 시상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해야 한다.
광주시가 시민과 관공서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민관협치'를 활발하게 만들기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시는 시민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2024년 실행 계획을 세우고, 지하철 2호선 공사 등 주요 현안에 함께 해법을 찾을 계획이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2027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6월 19일까지 공모한다. 북구 주민이라면 누구나 인터넷·우편·방문 접수로 참여할 수 있다.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26년도 복지현안우선지원사업(1차)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지역 내 복지 현안을 해결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가진 기관과 단체는 온라인 배분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전 사업 취지와 자격 요건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광주광역시가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지역 현안을 논의하는 '민관협치협의회'를 본격 운영한다. 청소년 무상교통, 자립청년 지원, 마을활동가 양성 등 복지 관련 다양한 의제를 발굴해 정책으로 연결할 계획이다.
광주 동구청 마을자치과가 '2026년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사전 아이디어 공모를 오늘(4월 14일)부터 4월 21일(화) 18시까지 진행한다. 동구 소재 사회적경제기업이라면 이메일 한 통으로 지역 현안 해결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간 협업을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할 '별별동구 사회혁신 협력 프로젝트'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2개 이상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전자우편으로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외국인주민 명예통장단과 월곡2동 통장단이 처음으로 합동 회의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멘토-멘티 결연을 맺었다. 양 단은 다문화 공동체 활성화와 어려운 이주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0만 원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