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생카드 동행축제 한 달 할인, 배달앱·지역축제 동시 운영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치로 하나 되는 광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마련된다. 광주를 대표하는 가을 문화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김치의 우수성과 함께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양동통맥축제 기간 인근 공영주차장 4곳을 무료로 개방한다. 23일 오후 3시부터 25일 자정까지 축제 방문객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광주 동구 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4월 30일(목)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동구다목적체육관에서 연다. 복지관 이용인과 지역주민(장애인 가족 포함) 500명을 초청하며, 식전공연·기념식·축하공연·노래자랑·경품추첨과 기념품 증정이 마련된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이 6월 13일 쌍암공원에서 남부대학교까지 2.5㎞를 함께 걷는 '제2회 첨단에 퐁당, 블루오션로드'를 연다. 건강 프로그램과 체험·공연·먹거리가 어우러진 축제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가 주최하는 제4회 양동통맥축제가 2026년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양동전통시장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오늘(4월 24일)은 축제 2일차이자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양동시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도시철도 1회 무료 이용권이 증정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5일부터 7일까지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전통 김치에서 한식 디저트까지 다양한 K푸드를 체험하고, K팝 공연과 문화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김치를 통해 한국의 미식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통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4월 11일부터 13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는 전통 김치의 맛과 예술적 멋, 젊은 층을 위한 흥을 한데 모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세계 각국의 밥상을 엿볼 수 있는 '천인의 밥상'과 신박한 DJ 파티 '김치 ON'이 눈길을 끈다.
제32회 광주김치축제가 오는 5월 개최를 앞두고 축제장 내 '일상마켓' 참가업체를 모집한다. 김치와 지역 농수산물을 활용한 가공식품, 건강식품 등을 판매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4월 25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축제는 '우주최光 김치파티'를 주제로 김치의 우수성과 일상 속 건강함을 알릴 예정이다.
광주 동구 충장동이 오는 9월 5일 금남로 일대에서 '수리·수선'을 주제로 한 마을예술축제를 연다. 주민과 지역 상인이 함께 오래된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동네 특색을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