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생카드 동행축제 한 달 할인, 배달앱·지역축제 동시 운영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4월 11일부터 5월 10일까지 동행축제 기간에 맞춰 광주상생카드 소비촉진 이벤트, 공공배달앱 할인쿠폰, 오프라인 지역축제를 동시에 운영한다. 시민은 상생카드로 10만원만 결제해도 자동 응모되고, 배달앱 할인쿠폰도 선착순으로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지역 미용업계의 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뷰티업 지역상생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규모 미용실 운영자와 경력이 끊긴 미용인을 대상으로 3개월간 미용 명장의 실무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전수한다.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가 함께하는 직거래장터가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광주 광산구에서 열린다. 양 지역의 대표 농특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상생의 장으로 꾸며진다.
광주 동구청이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등 8개 교육기관의 2026년 축산물 위생교육 일정 변경을 알렸다. 광주 지역 집합교육은 신규·행정처분 영업자 대상 5월 28일(목), 기존 영업자 대상 5월 29일(금)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광주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에서 열린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노사 상생형 지역일자리 기업과 협력 중소기업이 함께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을 조성한다. 총 58억 6천만원 규모의 기금을 통해 3개 기업 750여 명의 근로자들이 문화·체육·의료 분야에서 5년간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해소하고 근로자 실질 복지를 증진하기 위한 목적이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시와 노동계, 경영계, 고용노동청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 협약을 맺었다. 협약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전한 일터 조성에 함께 힘쓰기로 했다. 협약식 후 참석자들은 무등산에서 환경 정화 활동인 '플로깅'도 함께 진행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KT&G가 청년창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와 KT&G 상상스타트업캠프를 연계해 창업 전 과정을 지원하고, 벼룩시장 등 판로개척 행사를 함께 연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했다. 파업 철회로 평택·화성·용인 반도체 산단 배후 상권의 매출 절벽 위기를 넘겼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