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아동수당 인상 발표, 지역 시행계획은 추가 논의 필요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아동수당을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광주와 전남 지역의 구체적인 시행 일정과 기초자치단체별 추가 지원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아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오는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83건의 중소기업 주간 행사를 연다. 소상공인 재도약 솔루션, AI 전환 토론회 등 현장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 가득하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사회적기업 소소한소통이 발달장애인 유권자를 위한 정책선거 교육자료 '우리가 만드는 정책선거' 실물 교구 **500세트**를 **선착순** 무료 배포한다. 신청은 소소한소통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5월 6일부터 온라인 자료도 무료 공개된다.
광주시가 6월 28일 무등산 자락 평촌마을에서 감자 캐기 농촌체험을 운영한다. 체험비 1만원에 캔 감자 2kg와 점심, 왕복버스가 포함되며 접수는 6월 25일 정오까지 광주시청 바로예약으로 받는다.
중소벤처기업연구원이 국회와 함께 소상공인을 위한 AI·디지털 전환 세미나를 연다. 4월 2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리며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설립한 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가 4년간 136명의 당사자와 가족을 지원하며 사회적 연결을 돕고 있습니다. 상담·프로그램은 상시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누리집(gjtory.kr)이나 전화(062-511-0522)로 문의하면 됩니다.
광주시가 사회적기업이 취약계층이나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를 신규 채용하면 월 최대 90만원의 임금을 보조해 주는 사업을 편다. 신청은 5월 22일 오후 6시까지 사회적기업 통합사업관리시스템(seis.or.kr)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