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율주행 경북도 부품 시제품 지원, 중소기업 5월 15일까지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부품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이 **5월 15일**로 짧아 빠른 준비가 필요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경상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가 전국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자율주행 부품 시제품 제작비를 지원한다. 신청 기한이 **5월 15일**로 짧아 빠른 준비가 필요하며,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ESG 데이터 관리 및 온실가스 이해 교육을 실시한다. 접수는 5월 14일까지이며, 5월 19일 서울에서 열린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 소재 광의료 관련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제품 고급화 외주용역비를 기업당 최대 **2천만원** 지원한다. 접수는 4월 17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bizinfo.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타트업 50개사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중기부 기술개발 지원사업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스마트공장 지원계획을 공고하고 총 17억 원 내외를 투입한다. 광주 소재 중소·중견 기업을 대상으로 4월 23일부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상시 접수한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광주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가전 융·복합 중소·중견기업 100개사를 대상으로 총 3억원 규모의 맞춤형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역량진단, 컨설팅, 판로개척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하노이 IT지원센터에 입주할 국내 ICT 중소·중견기업을 모집한다. 월 **31만5천원**부터 2~3인실 사무실을 이용할 수 있으며, 회계·노무·마케팅 컨설팅과 현지 전시회 참가 기회도 지원받는다. 신청은 **4월 6일부터 20일 오후 11시**까지 이메일(js96@nipa.kr)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2025년 12월 결산법인에 법인지방소득세를 4월 30일까지 신고·납부하도록 안내했다. 수출·석유화학·철강·건설업 법인은 납부기한이 7월 31일까지 자동 연장되며, 위택스(wetax.go.kr)에서 전자신고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