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광주아파트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장비 무상 지원…5월 29일까지
광주 북구가 관내 6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장비 1대당 약 **200만원** 상당의 구입·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관내 60세대 이상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 장비를 무상 지원한다. 장비 1대당 약 **200만원** 상당의 구입·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며, **5월 29일**까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한다.
광주 북구가 ‘RFID 기반 음식물쓰레기 세대별 종량제’를 적용할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구가 개별계량장비와 전기인입공사, 세대 카드 비용을 100% 지원하며 우리 단지가 신청되면 음식물쓰레기를 ‘버린 양만큼’ 세대별로 차등 수수료가 부과된다.
광주광역시가 최근 중동사태로 인한 원자재 수급 우려 속 종량제봉투 사재기를 우려하며 시민들에게 필요한 만큼만 구매할 것을 당부했다. 시는 가격 인상 계획이 없으며 자치구별 평균 3~4개월분 재고를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광주시가 청년·청소년을 고용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바른일터 인증사업장'을 뽑아요. 인증받으면 상하수도요금 일부 지원과 종량제봉투를 받을 수 있고, 11월 6일까지 광주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돼요.
광주 광산구가 아파트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실시간 측정하는 'RFID 종량기' 설치비를 전액 지원하는 사업 신청을 받는다. 6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서류를 접수하며, 설치 후 음식물쓰레기 양이 평균 36% 감소하는 효과가 있다.
광주 남구 송암동 주민은 6월 3일 현충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처럼 배출할 수 있다.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정상 수거된다.
광주 남구가 5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 일정을 안내했다. 5월 1일과 25일은 정상 수거되지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종량제·음식물·재활용 모두 수거하지 않는다.
광주 남구가 6월 공휴일(현충일, 6월 3일)에도 생활쓰레기를 평소와 같이 수거한다. 수거 대상은 종량제·음식물·재활용 쓰레기이며 동별 세부 일정은 첨부 파일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남구 주월2동이 6월 공휴일 생활쓰레기 수거일정을 안내한다. 6월 3일(수)은 종량제·음식물·재활용 쓰레기가 정상 수거되며, 현충일(6월 6일) 등 다른 공휴일 일정은 첨부된 안내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