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정책자금 3,200억원 증액, 신용취약·청년고용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청년 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 창출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7천만 원의 정책자금 대출을 4월 6일부터 접수한다.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는 선착순 방식이므로, 자금이 필요한 사업자는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광주 지역 소상공인이라면 금융 경력 시니어가 사업장으로 직접 찾아와 정책자금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신청도 도와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기간은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네이버폼으로 접수하면 됩니다.
광주 북구가 식품접객업·종합소매업 등 매장을 대상으로 '1회용품 줄인가게' 신청을 상시 받는다. 지정되면 소상공인 정책자금 우대금리 0.1%p와 현판·홍보, 다회용기 보급 우선지원 등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소상공인이라면 전문가가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정책자금 12종을 설명해주는 무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5월 18일부터 11월 30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시니어 금융전문가가 방문해 신청 준비와 채무조정까지 도와준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의 접수 방식을 2026년 4월부터 변경한다. 특정 시간대 접속 집중을 분산하고, 정책우선도 평가를 통해 지원 타당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먼저 선별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정책자금 신청·심사 과정에서 불법브로커가 개입한 사례를 신고하면 건당 최대 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불법브로커를 이용한 업체가 자진 신고하면 대출 제한을 면제받을 수 있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지역 대표 중소기업을 발굴하는 백년기업·유망중소기업 선정을 시작한다. 선정된 기업은 경영안정자금 최대 20억 원 특례 대출(3.0% 이차보전)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내년 한 해 동안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내놨다. 대표적으로 청년 맞춤형 일자리 창출, 월세 지원 확대, 창업 자금 융자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