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 집중 점검, 소비기한·부당광고 확인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광역시가 가정의 달을 앞두고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소 165곳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에 나선다. 4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관 합동 점검반 20명이 소비기한·부당광고·위생관리 등을 확인한다.
광주 서구가 사용승인 후 40년이 지난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오는 7월 31일까지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점검 비용은 전액 무료다.
광주 광산구가 우산동 뉴빌리지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통학로 개선 공사 준공을 앞두고 현장 안전 점검에 나섰다. 이날 박병규 광산구청장과 공직자들은 광산중학교부터 송우초등학교 구간의 보도를 직접 걸어 안전 여부를 확인했다. 또한 이달 말 착공 예정인 어르신 교류공간 '실버어울림 플랫폼 조성 사업' 현장도 함께 점검했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 40개 단지를 대상으로 건축·전기·가스·소방 전문가가 함께하는 '찾아가는 든든안심 점검반'을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상·하반기 각 1회 정기 점검을 실시하며, 사전 신청한 세대는 공용부분 외 내부 점검까지 받을 수 있다. 문의 062-608-2207.
광주 남구가 여름철 에어컨·선풍기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했다. 단독 콘센트 사용, 전선 훼손 확인, 실외기 통풍, 먼지 청소 등 지금 바로 점검할 수칙을 담았다.
광주북구시설관리공단이 공공시설 안전점검에 참여할 '주민 안전지킴이' 6~10명을 모집한다. 안전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참여하면 온누리상품권을 받는다.
광주 동구가 20년 이상 노후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맞춰 '주민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주민이 불안하다고 느끼는 시설을 직접 신청하면 전문가와 합동점검을 실시하며, 신청은 2월부터 6월까지 동 행정복지센터나 안전신문고 앱·포털로 받는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재직자 대상 드론 시설 점검 교육(40시간)을 5월 18일까지 모집한다. 고용보험 가입 재직자와 공공기관 근로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선착순 **15명** 마감이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받으며, 서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