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공연,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30일 선착순 30명 무료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5월 30일 '용아살롱 시인의 사계' 행사가 열린다. 청년·가족 대상 선착순 30명, 전통국악공연·나만의 책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광주 광산구 용아생가에서 오는 30일 '의로운 시인: 눌재와 용아' 행사가 열린다. 청년과 가족단위 3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연극·책 만들기·국악공연 등 전통문화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 목요일 저녁 7시, 무료 국악 공연 '풍류나들이'를 연다. 사전예약(QR)으로 좌석을 확보하거나 당일 현장접수(공연 1시간 전부터)로도 관람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5월 14일(목) 저녁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무료로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 또는 현장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14일 오후 7시 '5월 목요국악-풍류나들이' 공연을 연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예약(QR) 또는 공연 당일 현장접수로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에서 오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만나는 이색 공연 'BEAT국악'이 전석 무료로 열린다. 사전 QR 신청으로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25일 국악과 비보잉이 결합한 공연 'BEAT 국악'을 무료로 선보인다. 국악 비보이와 청소년 소리꾼이 함께하는 이 공연은 사전 신청(QR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관람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K-POP을 가야금으로 연주하는 무료 원데이 클래스를 5월 9일 개최한다.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2026년 제2분기 국악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12주 과정으로 수강료는 **5만 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는 **전액 면제**, 65세 이상은 **4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광주 서구 빛고을국악전수관이 오는 4월 9일 명창 김선이와 차세대 소리꾼들의 판소리 공연 '화연 김선이 전승 소리판'을 연다. 관람은 네이버 예약 사전 접수 또는 현장 접수로 가능하며 전석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