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장애인 평생교육 무료 수강생 10명, 그림책 만들기 4월 30일
광주 북구가 장애인을 위한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수업은 5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20회 진행된다.
광주 북구가 장애인을 위한 무료 평생교육 프로그램 '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만들기' 참여자 10명을 모집한다. 4월 30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수업은 5월 13일부터 매주 수요일 총 20회 진행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과 비장애인 **264명**을 대상으로 무료 평생학습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26일**부터 정원 소진 시까지 방문·팩스·앱·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1인 1강좌 원칙이다.
광주 서구가 장애인 대상 배달강좌 '런투유'에 참여할 강사를 모집한다. 시간당 최대 5만원의 강사비를 지원하며, 5월 26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교육부와 17개 시·도가 올해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저소득층, 장애인, 노인, AI·디지털 교육 희망자 등 총 11만 5천 명에게 1인당 35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며, 3월 9일부터 지역별로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가장학금을 받는 청년도 중복 지원이 가능해져 지원 범위가 더욱 넓어졌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 평생교육이용권 사업으로 1인당 35만원 상당 수강료·교재비 이용권을 지원한다. 1차 접수는 4월 15일까지(D-6) 기초·차상위·노인·장애인 대상이며, 2차는 4월 22일부터 5월 6일까지 만 30세 이상 디지털 희망자를 모집한다.
광주 동구 평생학습관이 동구 장애인과 비장애인 264명을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프로그램 학습자를 모집한다. 강사비·재료비·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3월 26일부터 정원이 찰 때까지 동구 평생학습관에서 방문·팩스·이메일·두드림 앱으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남구가 관내 장애인 기관·단체를 대상으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비를 최대 150만원 지원한다. 오는 4월 6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가능하며, 신규학습자로 구성된 단체를 우선 선정한다.
광주 동구가 장애인을 위한 인문·디지털 융합 평생학습 프로그램 18개를 운영한다. AI 시 쓰기, 타악기 앙상블 등 장애 유형별 맞춤 과정이며, 참여를 원하면 동구청 평생학습 담당(062-608-2633)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평생교육이용권 수혜자 약 2,788명을 모집한다. 1차 접수는 오늘(4/15) 18시 마감이며, 2차 디지털 평생교육이용권은 4/22부터 접수한다.
광주광역시가 2026년도 평생교육이용권 접수를 3월 30일부터 시작한다. 광주광역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1인당 연간 35만원을 지원하며, 우수 이용자에게는 최대 70만원까지 혜택이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