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구 자원순환가게, 17개 동 운영…재활용 인식 개선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서구가 올해 17개 동에서 자원순환가게를 운영한다. 1월부터 12월까지(8월 제외) 재활용품 분리배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을 펼치며 주민들의 자원순환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 교복나눔공유센터가 중·고등학교 교복을 무료로 나눠준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월동 센터를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광역시 북구가 폐지·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폭염기 건강 보호와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자원재생활동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7~8월 운영 기간 동안 월 20만원 수당을 지급하며 신청은 6월 12일(금)까지 받는다.
광주 서구시설관리공단이 자원회수센터에서 근무할 기간제근로자(재활용품 선별보조) 2명을 공개 채용한다. 원서 접수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환경부와 우정사업본부가 협력해 일회용 커피캡슐을 우체통으로 회수하는 사업을 전국적으로 시행한다. 커피박을 제거한 알루미늄 캡슐만 전용봉투에 넣어 우체통에 투함하면 되며, 2024년 11월 기준 동서식품 제품만 참여 가능하다.
광주 곳곳의 제로웨이스트 공간에서 텀블러 할인과 재활용품 보상 등 다양한 친환경 혜택을 상시 제공한다. 지구의 날을 맞아 집 근처에서 일상 속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다.
광주 북구가 오는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폐건전지 집중 수거기간'을 운영해 폐건전지 10개를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상시 교환비율(20개→2개)의 2배 혜택으로, 북구청 청소행정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면 된다.
광주 북구가 4월 20일부터 4월 30일까지 폐건전지 집중수거기간을 운영하며, 이 기간에는 폐건전지 10개만 가져가도 새 건전지 2개로 바꿔준다. 평소보다 2배 혜택이라 동 행정복지센터에 빨리 가는 게 유리하다.
광주 서구가 2026년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설치 지원사업 3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 일반음식점과 다량배출사업장, 사회복지시설 등 서구 소재 사업장이 대상으로, 감량기 구입비의 50%를 개소당 최대 1천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7월 29일까지 받는다.
광주 북구가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새 소식을 전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되는 생활문화센터 프로그램과 투명페트병을 수거해 포인트를 주는 교환 사업이 시작된다. 또한 주민자치회 사무국 직원 교육과 광주 사회조사 참여 안내도 함께 이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