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자원봉사 기본법 20년 만에 전면 개정…자원봉사자 보호 강화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자원봉사 기본법」 전부개정안이 지난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2005년 제정 이후 20년 만의 전면 개정으로, 자원봉사자 권익 보호와 자원봉사센터 지원 체계가 강화된다.
광주 동구청 자원봉사센터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역사탐방 및 홍보 봉사자를 모집한다. 구체적인 활동 일정과 신청 방법은 추후 동구청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올해 마을정원을 함께 가꿀 자원봉사자 '서봄정원사'를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3월 3일부터 13일까지이며, 활동 기간은 4월부터 11월까지다. 참여자에게는 자원봉사 실적이 인정된다.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광주 남구 노인복지관이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자원봉사 신규 회원을 모집한다. 자세한 일정과 신청 방법은 남구 노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가 2025년 한 해 동안 자원봉사자 봉사활동 실적이 없는 사회복지 자원봉사관리센터에 대해 지정 취소를 예고했다. 해당 센터는 오는 1월 30일까지 누락된 실적 정보를 입력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2월 5일 지정이 취소될 예정이다.
광주 서구가 관내 18개 동 자원봉사캠프에서 활동할 신규 활동가를 모집한다. 지역사회 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6월 1일부터 19일까지 방문이나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양림동역사문화작은도서관이 일요일(오전·오후 각 2명)에 함께할 성인 자원봉사자 4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3시간 활동 시 실비 1만원과 1365 자원봉사포털 실적이 인정된다.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가 광주에서 열리며, 행사장 안내와 환경미화를 도울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성인, 청소년, 기업, 단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31일까지 선착순 접수한다.
광주광역시 서구가 문화의숲도서관에서 활동할 정기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첨부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접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