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매입임대·행복주택·국민임대 릴레이 공급, 3~5월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
광주도시공사가 서민·청년·신혼부부를 위해 3~5월까지 5단계 공공임대주택을 릴레이로 내놓는다. 4월에는 매입임대·행복주택, 5월에는 국민임대 신창·하남지구 청약이 이어진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우산빛여울채 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이번 회차에 한해 12형 평형의 소득 기준이 중위소득 150%까지 완화돼 신청 문턱이 낮아졌다.
광주 광산구 신창동이 3월 말 주민 소식지를 발행했다. 소식지에는 광주도시공사 임대주택 모집, 아동수당 지급 대상 확대, 재생에너지 보조금 지원 등 총 6가지 복지·지원 사업 정보가 담겼다.
광주 북구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매입임대주택 470호의 예비입주자를 모집한다. 무주택 저소득·고령자 등이 시세의 30% 수준 임대료로 최장 30년까지 살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9일부터 7월 3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광주광역시가 각화지구에 조성 중인 영구임대주택의 예비입주자를 청년활동가를 대상으로 모집한다. 3월 17일부터 4월 4일까지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신청을 받으며, 자세한 사항은 포털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도시공사가 무주택 시민을 위한 임대주택 '우산빛여울채' 입주자를 모집한다. 오는 31일 마감으로, 이번 회차에만 소득 기준을 150%까지 완화해 더 많은 시민에게 기회가 열렸다.
광주 북구가 저소득층을 위해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모집한다. 신청은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방문 접수하며, 당첨자는 9월 중 발표된다.
광주 북구가 청년의 사회주택 임대보증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무이자로 빌려준다. 오늘(14일) 조례 공포와 함께 바로 시행되며, 2년간 매월 나눠 갚으면 된다.
광주 북구 저소득층 가구를 위한 기존주택 전세임대 62호를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접수한다. 주민등록지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해야 하며, 보증금은 전세금의 2~5%만 내면 된다.
광주시가 2026년에 입주할 청년 전세임대주택의 1순위 입주자를 수시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특별공급 자격을 갖춘 청년층을 대상으로 하며, 광주주거복지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혼부부, 다자녀 가구 등 다양한 청년 주거 수요층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