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일자리 컨설팅 참여기업 선정, 상생일자리재단 발표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상생일자리재단이 노사상생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추진한 '광주형일자리 기업발굴 및 컨설팅 지원사업'의 참여기업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전문 컨설팅을 통해 일자리 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받게 된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발표하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중장년 재교육 등 구체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계획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산구가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일할 '당신근처일자리' 지속일자리 2기 참여자 **32명**을 모집한다. 시간당 **1만3303원**(생활임금)을 받고 주 12시간 근무하며, 신청은 **5월 12~14일** 당근앱에서만 가능하다.
광주시 시온직업재활센터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형)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장애인의 사회적응 능력 향상과 직업 경험 축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사단법인 실버마을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함께할 담당자를 모집한다. 채용은 이메일 접수로 진행되며, 계약 기간은 채용 시부터 올해 12월 말까지다. 월 기본 보수는 216만 7천원(사회보험료 본인 부담금 포함)으로 책정됐다.
광주 서구가 3월 16일 기준으로 지역 내 채용 중인 일자리 정보를 공개했다. 고객 상담원부터 경리, 운전원 등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10건이 소개됐다. 구직자는 서구일자리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보다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가 추진하는 '광주상생일자리재단' 설립 안건이 중앙정부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 재단은 단순 일자리 알선을 넘어 노동정책 연구와 노사가 함께 잘 살 수 있는 상생형 일자리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광주시는 내년 1월 재단 출범을 목표로 관련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주 서구노인종합복지관이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채용한다. 복지관은 비전과 역량을 갖춘 인재의 지원을 기대하고 있다.
광주 남구노인복지관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담당할 직원을 추가로 모집한다. 접수는 1월 12일 오후 5시까지 이메일로 가능하며, 차량 운전 가능자 등 자격 요건을 갖춘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