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공기산업 기업 인증·시험비 최대 200만원 지원, 광산구 7~10개사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광주 광산구가 관내 공기산업 관련 중소기업의 제품 인증 및 성능시험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3월부터 9월까지 기업당 연간 최대 2회, 총 200만 원 한도로 실비를 지원하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한다.
광주시가 우수관리인증(GAP)을 받은 농업인에게 인증 검사비용을 지원한다. 서구·남구·북구·광산구 주소지 농업인은 주소지 구청에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성남시가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포함)의 해외규격인증 획득 비용을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1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의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컨설팅과 해외규격인증 비용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GJTP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해야 한다.
광주 동구가 재난안전 분야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화 역량 강화 컨설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이며, 컨설팅은 국내·해외 사업화와 해외규격인증 분야로 나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수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등록시스템 비용 지원 사업 설명회를 전국 순회 개최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요하다.
광주 남구가 2026년 친환경 농산물 인증을 받은 농가에 인증비를 건당 50만원(자부담 30%) 지원한다. 사업량은 20건으로 예산 범위 내 선착순이며, 연중 수시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접수한다.
행정안전부가 사업자 간편인증을 도입해 소상공인 등 사업자도 스마트폰 금융 앱에서 무료 인증서를 발급받아 홈택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기존 유료 공동인증서 대신 무료 인증서를 쓰면 연간 최대 11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