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 작품 공모 음악·미술·문학 7월 31일까지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에 사는 장애인이면 누구나 '광주장애인문화예술제'에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음악·미술·문학 세 부문에서 자유 주제로 응모 가능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광주광역시장상과 부상이 주어진다.
광주예총이 오는 6월 20일까지 '2026 전국청소년예술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국악·무용·연극·연예·음악 총 5개 부문에서 재능을 겨루며, 예선은 비대면 영상 심사, 본선은 8월 5일 남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지역 뮤지션을 대상으로 게임사운드 크리에이터 5팀을 모집한다. 선정되면 5개월간 월 **100만원** 활동비와 전문가 멘토링, 시설 무료 이용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오는 **6월 5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서구 화정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디지털 작곡 프로그램 'YOUTH 공.작.소'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 14~19세 청소년이 7월 4일부터 매주 토요일 AI·디지털 도구로 곡을 만들고 무대에 선다.
광주 전일빌딩245가 시민 가수·싱어송라이터를 위한 '2026 전일가요제'(VOICE OF CHONIL MUSIC FESTIVAL)를 연다. 6~9월 광주 전일빌딩245 1층 월간 스테이지(이달 아티스트 50만원) + 10월 16일 5·18민주광장 그랜드 파이널(대상 500만원)로 구성되며 6월 스테이지 접수는 6월 14일(일)까지 받는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모니카 강좌가 열린다.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부터 12시30분까지 진행되며 수강료는 월 1만5천원, 수시로 접수를 받는다.
광주 광산구 문흥2동이 주민을 위한 '소리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문흥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리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수시 접수 받는다.
광주 광산구 장덕도서관이 성인을 대상으로 클래식 음악을 감상하며 쉬어가는 무료 강좌 '클래식음악과 함께하는 힐링여행(3기)'을 7월 21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한다.
광주 광산구장애인복지관이 장애인 가족과 지역 주민 150여 명이 함께한 연말 소통 행사 '필통 어게인'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악 공연과 이야기 나눔을 통해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고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고혜영 관장은 "장애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