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 자원봉사센터 대체인력 채용 재공고, 5월 9일 마감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사)광산구자원봉사센터가 출산·육아휴직으로 자리를 비우는 직원을 대신할 인력을 추가로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회복지사 2급 이상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하며, 서류 접수는 5월 9일까지다.
정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이 2026학년도 교육과정을 담당할 기간제교원 **1명**을 채용한다. 유치원 정교사 자격증 소지자라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접수는 **5월 11일**까지다.
광주시가 중소기업 육아휴직 대체인력 근로자 본인에게 최대 200만원을 지원한다. 4월 1일부터 선착순 70명, 예산 소진 시까지 광주시 누리집 '바로예약'으로 신청받는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산하 장애인거주시설에서 사무 업무를 담당할 대체근로자를 채용한다. 이번 채용은 기존 직원의 출산 및 육아휴직을 대체하기 위한 계약직 공고로, 서류 접수는 4월 28일부터 5월 2일까지다.
광주광역시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육아휴직 대체인력 기간제 상담원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오는 4월 27일까지이며, 방문접수만 가능하다.
광주시각장애인복지관이 사회복지사(육아휴직 대체인력) 2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6월 1일과 2일 이틀 동안 방문으로만 받으며, 서류는 USB에 담아 제출해야 한다.
광주광역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장애인 복지 서비스를 함께할 직원을 채용한다. 최중증 발달장애인 돌봄 서비스 인력과 육아휴직 대체 인력 등 총 3명을 모집하며, 접수는 3월 11일부터 26일까지다.
광주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가 정신건강사업을 함께할 팀원 **2명**을 **8월 5일**까지 모집한다. 간호사·사회복지사·임상심리사 등 관련 자격증 소지자면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신건강전문요원이나 유사 기관 경력자에게는 우대 기회가 주어진다.
충청북도가 출산이나 육아로 경영에서 손을 떼야 하는 소상공인에게 대체인력 인건비를 지원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장애인보호작업장 '좋은직업재활센터'가 직업훈련교사를 추가로 모집한다. 계약직(정규직 전환 가능)으로 1명을 선발하며, 접수는 3월 24일 정오까지다. 사회복지사나 식품제조 관련 자격을 가진 사람이 지원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