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위치정보 보호 교육, KISA 소상공인도 의무? 과목별 일정 확인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6년 위치정보 보호조치 교육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과목별 일정에 맞춰 수강할 수 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2026년 위치정보 보호조치 교육을 실시한다. 소상공인을 포함한 사업자는 온라인으로 신청해 과목별 일정에 맞춰 수강할 수 있다.
광주 서구 치평동이 관내 작은도서관의 운영 현황을 공개했다. 시민들이 도서관 이용 시간과 위치 등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 것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치정보(LBS)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광주 광산구가 공원·도서관 등 40개소에 반려견 대기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보호자가 화장실 등 공공장소를 이용하는 동안 반려견을 안전하게 대기시킬 수 있는 공간으로, 목줄 거치고리와 반려예절 안내판, QR코드를 함께 갖췄다. 설치 위치는 광산구청 누리집 반려동물 보호·복지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안내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어르신·장애인 등 정보 접근이 어려운 분들을 위한 맞춤형 메뉴도 따로 마련했다.
광주 북구청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중흥동 경로당 무더위 쉼터를 점검하고, 이용 어르신들에게 폭염 대비 물품과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연일 30도가 넘는 초여름 날씨 속에서 냉방기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쿨토시·부채를 나눠줬다.
광주 서구가 주민의 건강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4시간 이용 가능한 카카오톡 챗봇 ‘건강백세봇’을 본격 운영한다. 보건소 업무 안내부터 응급의료 정보, 예방접종 일정까지 6대 분야 정보를 제공하며, 단순 반복 민원은 자동 응대해 행정 효율을 높인다. 주민은 카카오톡에서 ‘광주서구보건소건강백세봇’을 검색해 채널 추가 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이 지난해 운영한 '어린이창작실험실' 여름방학 프로그램의 수강 후기 이벤트는 마감된 상태다. 해당 프로그램에 대한 최신 정보는 전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 남구 지역 하천·계곡에서 불법 시설물(천막, 평상 등)을 발견하면 안전신문고 앱으로 사진을 찍어 신고할 수 있다.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사고를 막기 위해 발견 즉시 신고하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 서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모기 등 위생해충을 집중 방역한다. 보건소와 18개 동 방역기동반 40여 명이 광주천변·도시공원·경로당 등을 돌고, 서구보건소 카카오톡 채널 ‘건강백세봇’으로 시민에게 해충기피제 자동분사기 위치를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