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상공인 위기 알림톡, 경영진단·멘토링 1,200건 무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 재기사업화(경영개선) 사업으로 위기 소상공인 1,200건에 경영진단과 밀착 멘토링을 무료 지원한다. 접수 기간은 2026년 4월 30일(목) 오전 10시부터 11월 12일(목) 오후 5시까지이며, 17개 은행·공단·지역신보에서 위기 알림톡을 받은 정상영업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2026년 희망리턴패키지로 위기 소상공인의 재기와 폐업을 통합 지원한다. 경영진단·멘토링은 4월 30일부터 신청받고, 점포철거비는 최대 600만원까지 준다.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를 겪는 광주 시민이라면 소득 증빙 없이 햇반·라면 등 2만원 상당 먹거리 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동구·서구 푸드마켓에서 매주 화·목 오후 2~5시 선착순 30가구 운영, 1인 총 3회까지 가능하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운영하는 '위기알림톡'이 시행 한 달 만에 7만5천건을 발송하며 소상공인 위기관리 체계로 안착했다. 대출 연체나 폐업을 앞둔 소상공인에게 자동 발송되며, 수신자는 새출발지원센터 상담 후 경영진단·멘토링·점포철거비 등 최대 246억 원 규모의 재기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소상공인의 자영업자 고용보험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6년 한 해 동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오는 12월 31일까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소상공인연합회가 삼성전자 노사협상 타결을 적극 환영했다. 파업 철회로 평택·화성·용인 반도체 산단 배후 상권의 매출 절벽 위기를 넘겼다는 평가다.
광주시가 지난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6년 제1회 정부 추경에서 국비 1961억원을 확보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1645억) 1인 최대 60만원 외에 소상공인 3종 패키지 106억, 청년·취약계층·농가 맞춤 지원까지 광주 전 계층이 수혜 범위에 들어간다.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로 광주·전남 지역경제가 고유가·고환율·고물가의 '3고 충격'을 현실화하고 있다. 국제유가가 **배럴당 157달러**까지 치솟고 생활물가가 2% 넘게 오르면서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타격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광주 광산구가 5월 가정의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자에게 답례품을 증량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 5월 31일까지 고향사랑eum 누리집 또는 위기브로 기부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일시적 경영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에게 최대 **7천만원**을 융자해준다. 대상은 연매출 **1억4백만원 미만**, 업력 **7년 미만**이어야 하며, 신청은 5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