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난임치료휴가 연 6일, 최초 2일 100% 유급급여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노동자라면 난임치료 목적으로 연 6일 휴가를 쓸 수 있고, 최초 2일은 통상임금 100%를 급여로 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고용보험 180일 이상 가입자라면 신청 자격이 된다.
우선지원대상기업 소속 노동자라면 난임치료 목적으로 연 6일 휴가를 쓸 수 있고, 최초 2일은 통상임금 100%를 급여로 받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고용24에서 온라인으로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고용보험 180일 이상 가입자라면 신청 자격이 된다.
광주경영자총협회가 고용유지지원금 수혜기업 재직 근로자를 대상으로 월 50만원의 생활안정·자기개발 지원금을 지급한다. 근로자 250명, 기업 20개사 내외 규모로 예산 소진 시 마감되며, 광산구 소재 기업이 우선 지원 대상이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사회적)협동조합·사회적기업·마을기업·자활기업 등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상품기술서를 받는다. 4월 30일까지 접수하면 전문 유통MD 품평·상담회 참가와 우체국쇼핑·농생협·오픈마켓 등 판로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2026년 협동조합 도약 지원사업으로 30개소 내외 협동조합에 조합당 최대 1천만원 규모 맞춤형 경영지원을 제공한다. 접수는 4월 20일부터 5월 15일(금) 오후 5시까지이며, 자부담 10%를 조합이 부담한다.
(사)인재육성아카데미가 광주 미취업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AI 디지털 마케팅 실무 교육과 지역기업 프로젝트 일경험을 운영한다. 교육비 무료에 훈련 수당, 콘텐츠 제작 툴과 광고 집행료 지원, 포트폴리오·취업 연계까지 포함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에 '정책 우선도 평가'를 도입한 결과 저신용자·비수도권·초기창업자 선정 비율이 크게 늘었다. 다음 신청 접수는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정책자금 누리집에서 받는다.
고용노동부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이 2026년부터 비수도권 유형을 신설해 광주 기업도 산업단지 입주 중견기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만 유지하면 기업과 청년 모두 최대 720만원을 받을 수 있다.
광주 동구가 사회적경제기업 3곳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지원한다. 전문가 컨설팅과 콘텐츠 제작·홍보를 받을 수 있으며, 신청은 5월 27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시가 융복합 가전산업 분야 신규 채용 기업에 인건비를 지원하고 근로자에게 근속 축하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신입사원 멘토링을 맡은 숙련 재직자에게는 별도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성장기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조합당 최대 5천만원(자부담 30%)의 '고도화' 지원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설립 5년 이상 또는 확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 27개소 내외를 뽑으며, 접수는 2026년 4월 20일부터 5월 15일 오후 5시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