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청소년동아리 모집, 일곡청소년문화의집 14~24세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 일곡청소년문화의집이 만 14~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동아리 회원을 모집한다. 댄스, 밴드, 요리, 미술, 봉사, 기획 등 분야 제한 없이 3명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ilgok_youth)이나 홈페이지(ilgokycc.kr)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수련원이 성인을 대상으로 '2026 오월감사쌀베이킹'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4월 15일 오전 10시부터 구글폼으로 신청 가능하며, 프로그램은 5월 7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광산구청소년수련관이 9~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요리동아리 '대머리빛요리사' 회원을 모집한다. 쿠키 등 다양한 요리를 배울 수 있으며, 전화나 인스타그램으로 가입 문의하면 된다.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 클래스 '이웃집 세계요리'를 운영한다. 5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소년 문화의집 야호센터에서 일본 오꼬노미야끼 만들기가 진행되며, 사전에 어린이 회원 가입 후 신청해야 한다.
광주 광산구 비아동 평생학습센터가 선주민과 이주민이 함께 요리를 배우는 무료 클래스 '소소담색 클랙스'를 7월 4일부터 운영한다. 매주 토요일 진행되며 수강료는 무료다.
광주 광산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베트남 문화를 배우고 '껌땀'을 만드는 이웃집 세계요리 클래스를 무료로 연다. 6월 27일 야호센터에서 진행되며 광산구 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한국학호남진흥원이 270년 전 호남 사대부 집안 여성이 한글로 쓴 요리서 '음식보'를 현대어로 해석해 곧 조리책으로 선보인다. 이 고문서는 전라도 음식의 역사를 담은 희귀 자료이자, 할머니가 어머니 없는 손녀를 향한 사랑을 담은 감동적인 기록이기도 하다.
광주 광산구 도서관들이 6월 무료 강좌를 운영한다. 초등생 세계요리 클래스, 가족 예술그림책 만들기,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모두 토요일에 열린다.
광주 광산구가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K-pop 댄스, 세계 요리, 패션 워킹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야(호에서)놀자학교' 참여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별 신청 기간이 다르며 모든 과정은 무료로 진행된다.
마포구가 40~70대 남성을 대상으로 무료 요리교실을 연다. 오는 5월 28일까지 선착순 16명(기초·심화 각 16명)을 모집하며, 마포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아현보건지소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