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예방접종 연장, 고위험군 어르신·면역저하자 무료 접종
광주광역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연장 시행한다. 해당 시민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광역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기저질환자 등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을 연장 시행한다. 해당 시민은 가까운 지정의료기관이나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을 수 있다.
전 세계적으로 홍역이 다시 유행하면서 해외여행 전 MMR 백신 접종 확인이 필수다. 면역이 없는 사람이 환자와 접촉하면 90% 이상 감염될 수 있지만, 백신 2회 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하다.
광주 서구가 1960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를 대상으로 하는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접종은 지정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면역저하자는 90일 간격을 지키면 1회 추가접종도 가능하다.
질병관리청이 3월 20일 전국에 일본뇌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올해 처음 일본뇌염 매개 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른 조치로, 생후 12개월~만 12세 아동은 무료 예방접종 대상이다.
광주 서구가 2025-20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 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 대상은 65세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이며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광주 남구가 임신 27~36주 임신부 400명에게 백일해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신생아 감염 예방을 위해 남구청 보건소에서 접종하며, 예산 소진 전까지 선착순 마감한다.
광주 남구가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어르신을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무료로 지원한다. 접종은 남구청 5층 예방접종실에서 평일 오전 9~11시, 오후 1~5시에 가능하며, 방문 전 전화 상담(062-607-4467~8)이 필수다.
질병관리청이 6월 17일 대구에서 채집한 모기에서 일본뇌염 바이러스가 검출돼 전국에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모기 물림 예방수칙을 지키고, 2013년 이후 출생 아동은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할 것이 권고됐다.
광주광역시 북구에 사는 12세 이하 어린이(2013년 1월 1일 이후 출생)는 국가필수예방접종 19종을 백신비와 접종비 포함해 전액 무료로 맞을 수 있다. 보건소에 안 가도 집 근처 위탁의료기관에서 바로 맞을 수 있으며, 문의는 북구 보건소(062-410-8121)로 하면 된다.
광주 서구가 어르신 건강 보호를 위해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시작한다. 오는 16일부터 서구에 1년 이상 거주한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약 3천 명을 대상으로 생백신은 무료, 사백신은 1회 접종에 10만 원을 지원한다. 사백신 지원을 새로 도입해 백신 선택권이 넓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