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진드기 예방수칙, 봄철 야외활동 전 꼭 확인하세요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야외활동 시 진드기 물림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진드기는 풀밭 어디에나 서식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해외 크루즈선에서 한타바이러스 심폐증후군(안데스바이러스) 감염 사례가 보고돼 국내 위험 평가가 이뤄졌다. 광주광역시 감염병관리지원단은 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광주감염병관리지원단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감염병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발표했다. 월드컵 관람 시 ▲손 씻기 ▲기침 예절 ▲실내 환기 ▲충분한 수분 섭취 등 기본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광주 북구가 여름철을 맞아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등 6가지 수칙만 지켜도 감염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한타바이러스(안데스바이러스) 예방수칙을 안내했다. 최근 아르헨티나발 크루즈선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해 9명 확진, 3명 사망했으며 해외 방문 후 42일 이내 발열·호흡곤란 시 1339로 연락해야 한다.
광주 동구청이 개 브루셀라증 예방수칙과 진료 가능 의료기관 정보를 담은 자료를 배포했다. 감염된 개와의 접촉을 통해 사람에게도 전염될 수 있어 반려인과 동물 관련 종사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광주 남구보건소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맞아 진드기 매개 감염병 SFTS(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주의를 당부했다. 고열·소화기 증상이 나타나면 2주 이내에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안전보건공단이 소상공인 사업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끼임 사고 예방 안전수칙과 경고표지, 인포그래픽 등 자료 5종을 무료 배포한다. 소상공인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바로 내려받아 사업장에 출력·게시하면 중대재해 예방에 도움이 된다.
광주 서구가 장마철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을 소개했다. 외출·운전·가정에서 지켜야 할 행동 요령과 막힌 빗물받이 신고 방법을 한눈에 정리했다.
최근 6세 이하 영유아에서 수족구병이 늘고 있다. 보통 6~9월 유행하므로 올바른 손씻기 등 예방수칙과 환자 발생 시 위생관리를 지키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