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갱년기 건강프로그램, 광산구 40~59세 여성 무료
광산구보건소가 갱년기 여성(40~59세)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 '혈기충전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6월9일부터 7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선착순 20명 모집이다.
광산구보건소가 갱년기 여성(40~59세)을 대상으로 한의약 건강증진프로그램 '혈기충전소'를 무료로 운영한다. 6월9일부터 7월14일까지 매주 화요일, 선착순 20명 모집이다.
광산구가 40~59세 여성을 대상으로 갱년기 증상 관리를 위한 한의약 프로그램 '혈기 충전소' 참여자 **20명**을 **무료**로 모집한다. 접수는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며, 온라인(광산구 평생학습포털)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 가능하다.
광주 북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 등을 소지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헬스케어 전문가 양성과정 훈련생을 모집한다. 건강지원·정서지원·행정실무 등 148시간 이상 전문교육을 무료로 제공하며, 신청은 광주북구여성인력개발센터(062-266-8500)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와 생업 병행 어려움을 듣기 위해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육아 돌봄과 가게 운영을 함께 지원하는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휴·폐업 부담 완화, 건강·노후 안전망까지 생애 전주기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기초생활수급·차상위·한부모가족 여성청소년(만 11~18세)에게 생리대 구매 바우처를 월 10,500원씩 지원한다.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연중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한 달부터 지원된다.
광주 서구 풍암동에 사는 20~39세 여성이라면 여성 풋살 동아리 '돌풍걸스'에 가입할 수 있다. 접수는 방문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며, 매주 금요일 저녁 정기 모임이 열린다.
광주 북구 보건소가 2026년 국가암검진 안내를 공지했다. 광주 시민은 위암·간암·대장암·폐암·유방암·자궁경부암 6종의 국가암검진을 12월까지 전국 어느 검진기관에서나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부담한다. 검진기관 사전 확인은 nhis.or.kr 또는 1577-1000.
광주 서구가 관내 여성복지시설 4개소의 2025년 회계 결산과 후원금 사용 내역을 공개한다. 시민은 오는 7월 2일까지 서구청 홈페이지에서 관련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광주북구가족센터가 다문화·고려인 가정을 돕는 산모돌보미 10명을 뽑습니다. 훈련수당 시간당 13,400원에 교통비도 주고, 원서는 6월 8일부터 6월 19일 오후 4시까지 받아요.
광주 북구가 2026년 국가암검진 안내를 발표했다. 위·간·대장·폐·유방·자궁경부암 6대 암을 연령과 위험군에 따라 받을 수 있으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 검진기관에서 수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