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치매안심센터 달빛교실, 하반기 치매가족 야간교육 추가 운영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서구치매안심센터가 치매환자 가족과 돌봄종사자를 위해 야간 교육 프로그램 '달빛교실'을 하반기에도 추가 운영한다. 지난 4월부터 8주간 진행된 첫 회차가 큰 호응을 얻어 재개를 결정했으며, 자세한 일정은 서구치매안심센터 치매관리팀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20~40대 청장년을 대상으로 '디자인편집 캔바와 퍼스널컬러 이미지메이킹' 무료 강좌를 연다. 오는 5월 8일 오후 5시까지 선착순 15명을 모집하며, 5월 12일부터 6월 2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에 진행한다.
한국예술종합교육원이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실습 38기를 모집한다. 교육부 장관 명의 자격증을 위한 160시간 과정으로 6월 1일부터 9월 7일까지 진행되며 야간·주말 실습도 가능하다.
5·18민주화운동교육관이 만 55세 이상~만 70세 이하 시민을 대상으로 일용근로자(당직전담) 3명을 긴급 채용한다. 접수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본인 직접 방문만 가능하며, 광주시 생활임금에 야간근로 가산 수당이 적용된다.
광주 남구 평생학습관이 직장인 등 야간 참여 희망 주민을 위한 무료 재봉틀 강좌 '재봉틀로 나만의 소품 만들기' 수강생 10명을 뽑는다. 신청은 2026년 6월 17일(수) 오전 9시부터 '광주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전화 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이라면 한국살이 경험을 그림 가이드북으로 만들어보세요. 6월 18일까지 네이버폼으로 신청하면 무료로 15회 과정을 들을 수 있습니다.
광주희망사다리교육재단이 고등학교 3학년 저소득층 학생에게 석식비를 전액 지원한다. 올해는 지원 대상을 중위소득 80% 이하 가구로 확대했으며, 학교장 추천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광주시가 올해 7702억원을 투입해 아동·청소년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 아동수당은 9세 미만까지·월 10만5000원으로 늘리고, 야간돌봄센터도 12곳으로 2배 이상 확충한다.
전남 담양군의 아동복지시설 '담.아.공 새 꿈터'가 야간 시간대에 근무할 보육사 1명을 정규직으로 모집한다.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근무하는 야간보육사로,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나 아동 관련 학과 졸업생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채용 시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으로 가능하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이 대입 고민이 있는 관내 고교생과 학부모를 위해 무료 화상 상담 ‘빛고을 진학 꿈트리’를 운영한다.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ZOOM으로 30분씩 진행되며, 신청은 5월 1일 오후 8시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