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외국인 재난문자 앱, 5개 국어 지원…설치·설정 방법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한국에 거주하거나 여행 중인 외국인을 위한 재난문자 앱 'Emergency Ready App'이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추가해 총 **5개 국어**로 재난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설치 후 알림 설정을 반드시 활성화해야 한다.
광주시가 하천과 계곡 부지의 불법 점용시설을 시민이 직접 신고할 수 있도록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다. 무단으로 설치한 가건물부터 무허가 영업까지, 사진과 함께 위치를 찍어 신고하면 시 당국이 조사에 나선다.
광주 광산구가 이달부터 자동차 의무보험 미가입·정기검사 지연 과태료 고지서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보내기 시작했다. 별도 신청이나 앱 설치 없이 자동으로 받고, 본인인증 후 계좌이체·간편결제로 그 자리에서 납부할 수 있다.
광주 북구에 사는 외국인 주민은 재난 발생 시 한국어 대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5개 언어로 안내 문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 재난안전 앱 '안전디딤돌'의 외국인용 버전인 'Emergency Ready App'을 설치하고 언어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행정안전부가 재난문자 외국어 서비스를 영어·중국어 2개 언어에서 베트남어·태국어·일본어를 더해 5개 언어로 늘렸다. 국내 체류 외국인 250만명 중 170만명(약 70%)이 모국어로 재난문자를 받을 수 있으며, 'Emergency Ready App'을 앱스토어·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아 설정하면 된다.
광주 남구 평생학습관이 직장인 등 야간 참여 희망 주민을 위한 무료 재봉틀 강좌 '재봉틀로 나만의 소품 만들기' 수강생 10명을 뽑는다. 신청은 2026년 6월 17일(수) 오전 9시부터 '광주남구 문화교육행사' 앱으로 선착순 접수하며, 전화 접수는 받지 않는다.
광주 동구가 오는 6월 13일 제4회 동구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인문사유정원:오방차담'을 연다. 20명 선착순 모집, 참가비 1만 원, 신청은 5월 18일부터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가능하다.
동구가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오방 차담' 프로그램을 연다. 6월 1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오방수련원에서 차밭 체험, 선착순 20명, 참가비 1만원.
광주 동구 증심사에서 6월 13~14일 요가와 싱잉볼 명상을 체험하는 '인문사유정원:고요를 찾아서'가 열린다.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비 1만 원, 광주아트패스 앱에서 5월 18일부터 신청 가능.
광주 동구청이 제4회 무등산인문축제의 일환으로 '인문사유정원:오방차담' 참가자를 5월 29일까지 선착순 20명 모집한다. 오방수련원에서 직접 찻잎을 따서 우리마시는 체험으로 참가비는 1만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