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생활문화센터 북구 4곳 8강좌 수강생 모집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생활문화센터 4개소가 2분기(4~6월) 문화프로그램 8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좌별 정원은 15명이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광주 북구 신용·우산·운암·일곡 생활문화센터 4개소가 2분기(4~6월) 문화프로그램 8개 강좌 수강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강좌별 정원은 15명이며,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신용점수 839점 이하 소상공인이라면 최대 **30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은 **4월 20~21일** 이틀간, 대표자 출생연도 끝자리로 요일이 나뉜다.
금융위원회가 오랜 업력과 성장 가능성으로 신용을 평가받는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시스템(SCB) 도입을 발표했다. AI가 매출·방문자 수 등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성장 등급을 부여하며, 오랜 기간 장사해도 불이익을 받던 신용 관행에 변화가 예상된다.
광주 북구가 신용(운암)근린공원 안 가족문화센터의 소방시설 설치에 따른 공원조성계획 변경에 대해 5월 28일(목)부터 6월 11일(목)까지 14일간 주민의견을 청취한다. 공고문 열람과 의견 제출은 북구청 여성보육과에 비치된 서식으로 가능하다.
20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융자 규모가 3,200억원 늘어난다. 신용취약 소상공인 전용 자금 1,000억원이 신설됐으며, 청년고용연계자금은 1,500억원으로 확대돼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소상공인정책자금(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을 빌린 지 1년이 지나고 신용평점이 오른 소상공인은 잔여 대출기간 동안 금리 0.5%p를 깎아준다. 2026년 1월 26일 오후 3시부터 소상공인정책자금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된다.
북구 신용도서관이 초등 3~6학년을 대상으로 '즐거운 과학실험 동아리' 참가자를 모집한다. 4월 30일 오전 9시부터 선착순 12명을 받으며, 재료비 3만원이 본인 부담이다.
광주 북구 신용동 골목형상점가가 시장매니저 1명을 채용한다. 접수는 5월 2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받으며, 경력단절여성과 청년(만39세 이하)이 우대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신용취약소상공인자금의 접수 방식을 2026년 4월부터 변경한다. 특정 시간대 접속 집중을 분산하고, 정책우선도 평가를 통해 지원 타당성이 높은 소상공인을 먼저 선별한다.
저신용·금융취약계층이 매달 3만원 이상 저축하면 최대 60만원의 장려금을 받을 수 있는 '새로봄 우체국 공익적금'이 시행됐다. 신청은 3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됐으며, 현재는 마감됐지만 내년을 대비해 조건과 혜택을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