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구 하반기 공유주차장 추가 모집…시설개선비 최대 5천만원, 7월 31일까지
광주 광산구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공유주차장을 추가 모집한다. 부설주차장 소유자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개방 면수에 따라 최대 5,0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교통지도과 방문 접수로 받는다.
광주 광산구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하반기 공유주차장을 추가 모집한다. 부설주차장 소유자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등이 신청할 수 있으며, 개방 면수에 따라 최대 5,000만 원의 시설개선비를 지원받는다. 신청은 7월 31일까지 교통지도과 방문 접수로 받는다.
광주 동구가 준공 20년이 넘은 중소형 아파트의 공용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한다. 오는 5월 14일부터 6월 5일까지 방문·우편·이메일로 접수한다.
광주 동구가 2005년 이전에 지어진 노후 중소형 아파트를 대상으로 시설개선 비용의 80%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6월 5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옥상방수부터 주차장 정비까지 폭넓은 공사가 가능합니다.
광주 동구가 사용검사 후 20년 이상 지난 노후중소형아파트의 공용부분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접수는 6월 5일까지이며 방문·우편·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광주 동구가 20년 이상 된 중소형 아파트의 시설개선 비용을 최대 80% 지원한다. 2005년 이전 준공 단지는 6월 5일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하다.
광주 남구가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단열·창호·바닥공사·보일러 교체 등 난방 효율개선 공사비를 시설당 최대 1,100만원 지원한다. 신청은 5월 4일부터 26일까지이며, 온라인(사업관리시스템)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광주광역시가 사회복지사의 날을 기념해 700여 명이 참석한 기념식과 체육대회를 열고 유공자 22명을 표창했다. 광주시는 복지시설 종사자 단일임금체계(호봉제) 적용, 건강검진비 지원, 유급병가 확대 등 처우개선에 힘쓰고 있다.
광주광역시사회복지협의회가 2026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인건비 가이드라인을 공개했다. 기본급은 공무원 인상률(3.5%) 수준으로 오르고, 연 최소 30일의 유급병가가 새로 도입된다.
광주시가 2026년 지역특산품(무등산수박)과 원예특작농업 육성을 위해 총 25억 4,8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신청은 이미 3월 31일 마감됐으나, 매년 초 진행되는 사업이므로 내년을 대비해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광주광역시가 떡류 제조업체의 생산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시설·자동화 설비 도입 비용을 업체당 최대 3000만원 지원하는 '2026 떡 산업 고도화 지원사업' 참여 업체를 7월 1일까지 재공고로 모집한다. 광주에 있는 떡류 제조업체 3개소 안팎을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