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LBS 스타트업 챌린지…예비창업자·스타트업 6월 10일까지 신청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치정보(LBS)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위치정보(LBS)를 활용한 창업 아이디어·사업화를 지원하는 '2026년 LBS 스타트업 챌린지'를 연다.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은 6월 1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의 AI 인력난과 사업화를 동시에 지원하는 'AI 인재 실증형 창업패키지'를 신설했다. 스타트업이 제시한 현안 과제에 AI 인재를 매칭하고, 중간평가를 거쳐 최대 2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과 대·중견기업 간 협업을 지원하는 '2026년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참가자를 모집한다. 스타트업 50개사 내외를 선정해 과제당 최대 1억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며, 중기부 기술개발 지원사업 연계 혜택도 제공된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미국·일본·싱가포르·베트남·프랑스 등 5개국 6개 거점에서 운영하는 K-스타트업센터(KSC) 참여기업을 연중 모집한다. 투자 실적 또는 최근 3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창업기업이라면 입주 공간·법인 설립·투자 유치까지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공공기관의 현장 데이터를 AI 스타트업에 개방하는 'AI+ OpenData 챌린지'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창업 10년 이내 스타트업이라면 6월 5일 오후 6시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가 부산 소재 업력 7년 미만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 In 부산 2026' 참가자를 모집한다. 선정 기업은 기업당 약 1,000만원의 PoC 지원금과 함께 대·중견기업과의 테스트베드, 멘토링, 투자 연계 기회를 제공받는다.
한국산업은행이 광주·전남·전북 서남권의 창업 7년 이내 스타트업 15곳을 선발해 직접투자와 맞춤형 멘토링 등을 지원한다. 신청은 6월 2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법인만 지원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타트업 120개사에 최대 1.4억원의 협업 자금을 지원하는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을 확대한다. 올해 추경을 반영해 지원 규모를 2배로 늘렸으며, 신청은 6월 9일까지 K-Startup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받는다.
광주 동구청이 관내 의료·헬스케어 기업을 대상으로 약 4억 원 규모의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육성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접수는 오는 4월 10일 오후 6시에 마감되며, 문의는 광주테크노파크(062-602-0272)로 하면 된다.
광주테크노파크가 광주청년창업지원센터(I-PLEX광주) 입주스타트업 20기를 모집한다. 광주에 본사를 둔 창업 3년 이내 기업이나 광주 거주 예비창업자 4팀 내외를 선정하며, 신청은 7월 6일부터 20일까지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