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스마트그린산단 제조기업, 광주전라남도 스마트제조 전환 지원 최대 2,000만원
전남 스마트그린산단(광양국가산단, 율촌제1일반산단, 해룡산단, 순천일반산단)에 입주한 제조기업은 스마트제조 전환 지원을 통해 최대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전남TP 데이터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되며, 전남테크노파크의 현장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해야 한다.
전남 스마트그린산단(광양국가산단, 율촌제1일반산단, 해룡산단, 순천일반산단)에 입주한 제조기업은 스마트제조 전환 지원을 통해 최대 2,00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은 6월 30일까지 전남TP 데이터 플랫폼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되며, 전남테크노파크의 현장맞춤형 교육을 진행 중이거나 완료해야 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스마트제조 전문인력 육성사업을 신설해 기업 480여 곳과 구직자 60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구직자는 1개월 교육(월 40만원 수당) 후 3개월 인턴십(월 200만원 수당)을 지원받는다.
광주테크노파크가 중소 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접수는 4월 20일까지이며, 사업 기간은 7월부터 12월까지다.
광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스마트공장을 만들 때 정부·삼성전자·광주시가 최대 1억 7천만원까지 보태준다. 총 140개사 내외를 뽑으며 2026년 5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스마트제조 분야 인턴을 채용하는 중소기업에 1명당 월 최대 200만원의 인턴십 수당을 지원한다. 참여기업은 6월 12일까지 신청서를 이메일로 제출하고 원클릭 시스템에 등록해야 한다.
전북특별자치도 내 농ㆍ식품 제조 중소·중견기업이라면 스마트공장 구축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6월 12일까지며, 온라인으로 접수해야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지원 사업 전국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 광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현장 방문하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주관하는 스마트 HACCP 지원 사업 설명회가 광주에서 열린다. 6월 18일 광주인재교육원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수다.
파주시가 제조업 소공인(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을 대상으로 최대 3000만원을 지원합니다. 5월 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경기바로 누리집에서 신청 가능하며, 자부담은 총사업비의 20%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스마트 HACCP(해썹) 등록시스템 비용 지원 사업 설명회를 전국 순회 개최한다. 광주·전라·제주 권역은 6월 18일 광주광역시 인재교육원에서 열리며, 사전 이메일 신청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