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서관 노동절 휴관…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정상
광주 서구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6곳이 5월 1일(금) 노동절에 휴관합니다. 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6곳과 상록도서관 외부 무인반납함은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 구립도서관 4곳과 작은도서관 6곳이 5월 1일(금) 노동절에 휴관합니다. 전자도서관·스마트도서관 6곳과 상록도서관 외부 무인반납함은 평소처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지난 12일부터 어린이·청소년 중심으로 특화 운영되고 있다. 직접 방문이 어려운 어린이라면 상록도서관(350-4579)에 전화해 책배달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광주 광산구 신가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1년 스마트 K-도서관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 이에 따라 국비 2,500만 원을 지원받아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해당 공간은 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시민들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과 교육에 활용될 계획이다.
광주 서구 스마트도서관 6호점(꿈누리)이 어린이·청소년 맞춤형 공간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최신 인기 도서를 갖췄으며 365일 24시간 무인 운영, 원하는 책이 없으면 '책 배달'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노후 배관 교체 공사로 5월 25일부터 12월 31일까지 7개월간 임시 휴관한다. 휴관 기간에는 무등·산수·하남도서관과 이동도서관·스마트도서관을 이용하면 된다.
광주 사직도서관이 노후 배관 교체공사로 5월25일부터 12월31일까지 7개월간 문을 닫는다. 휴관 기간에도 이동도서관·스마트도서관·전자도서관 서비스는 정상 운영되며, 도서 대출은 무등·산수·하남도서관에서 이용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립도서관이 도서관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전자책을 이용할 수 있는 ‘광주시민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광주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전자책과 오디오북을 스마트폰이나 PC로 볼 수 있다.
광주 남구 구립도서관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푸른길공원과 도서관 등 7곳에서 오디오북을 무료로 들을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했다. 스마트폰으로 QR코드를 스캔하면 바로 청취할 수 있으며, 별도 신청이나 회원가입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광주시교육청 통합도서관이 50대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스마트폰·키오스크 무료 교육을 진행한다. 오는 21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5시까지 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본인 명의로만 신청 가능하다.
광주 첨단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6월까지 운영하는 제2기 독서문화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민화, 일본어, 수필, 역사, 스마트폰, 영어그림책 등 6개 강좌로, 4월 8일 오전 10시부터 광산 평생학습포털에서 선착순 접수한다.